해 공공성을 유지한다.'도시·건축 디자인 혁신사업'은 민간이 창의적인 건축 디자인과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공간을 제안하면 높이·용적률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다. 현재까지 총 19개 사업지가 선정됐으며, 성수동 이마트 부지의 크래프톤 신사옥, 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, 잠원동 리버사이드호텔 부지, 효제동 관광숙박시설 등이 대표 사례로 꼽힌
매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. 이는 발행주식 총수의 9.18%로, 지난 23일 종가(12만 3300원) 기준 8631억원 규모다. 대규모 지분 매각 소식이 투자심리를 위축시킨 것으로 보인다.서희원 기자 shw@etnews.com